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😊
” ↳ 녹색글씨”는 주임사제의 댓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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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식사후준비후 참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
- 성당 혹은 동네에서 마주칠 때 먼저 웃으며 인사하는 캠페인같은 게 있으면 어떨까합니다.
찬미예수님~~샬롬 등...^^
- ↳ 주일 미사 인사 때 “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?” 처럼 긍정적인 캠페인 동감해요. 감사합니다 😊
- 성시간 같은경우 저녁타임으로 옮겨 보는것도 추천해 봅니다. 일하느라 못오시는 분들도 겨시니 많이 분들이 함께 할것 같습니다.
- ↳ 성시간 신심행위 특성 상 고려하고 있는 부분입니다. 의견 감사해요 :)
- 기저귀갈이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
- ↳ 영유아사목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. 검토하겠습니다.
- 평일미사 화목 7시 30분을 제안합니다!
- 화요일 20시로 미사시간을 변경시에는 꾸리아회의시간을 조정해주세요
- 꼭 참석해야하는 주말 주일 미사가 아닙니다. 퇴근시간 문제로 참석하지 못하는 몇사람을 위해 봉사자들이 더욱 힘들어집니다. 부담되면 다음봉사자 참여도도 줄어듭니다.
- 8시로 바뀐다고 얼마나 젊은 사람들이 참석할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나이든 분들이 나오기 힘들고 조만간 겨울이 가까우면 밤이 너무 깊어져 기존 나오는 분들도 나오기 힘들어 질 것으로니
- 미사 전 묵주기도를 '54일 기도' 후에도 계속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성전에 들어올 때 들리는 기도 소리가 미사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.
- ↳ 공동체의 영신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.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추후 캠페인에 고려하겠습니다 🙂
- 기존대로 해 주세요
- 꾸리아 모임이 월1회 19시미사후 있는바 미사시간이 20시로 변경 되면은 귀가시간이 22시가 넘을것으로 예상되므로 시간 변경시 이에대한 대책도 필요할 것입니다
-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참석할지 모르지만 시간 변경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닌 듯 생각됩니다.이제 겨울도 되면 기존 나오는 아르신들이 늦은 시간에 나오기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.
- 요즘 성당분위기가 토요일행활성가 위주인것같아 불만입니다.성당이 붕 떠있는것 같고 어른들은 소외된 분위기 입니다.
- 교중 미사 참례를 적극 권장해주셨으면 합니다. 성가대등 준비가 제일 많은 메인 미사에 빈자리가너무 많고 1층 다 채우고 모자랄 경우 2층 참석하는 방향으로 유도해 나갔으면 합니다
- ↳ 공동체의 중심은 **‘백성을 위한 미사(교중미사)’**입니다. 또한 특정 미사가 소외되지 않도록 특성화를 고려하고 있습니다. 균형이 중요합니다. 이를 적응하는 방식에서 어떤 것을 강제화하는 것은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 **삼미(재미·의미·심미)**의 요소처럼, 매력적이면서 자발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. 각 미사의 긍정성에 대한 연구를 함께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.
- 토요주일 생활성가 미사 : 현대음악 장르
주일9시 그레고리오성가 미사 : 단성부 무박자 무반주 특성
교중미사 중세성가 미사 : 4성부 화려한 반주
가정미사 어린이성가 미사 : 동요 성가 율동찬양
- 각 봉사자들은 서로 알지만 비봉사 신자분들은 눈인사외 관심 기회가 사실없다. **매월 1회 교중미사후 단지별 자기소개및 간단히 소개인사를 갖는 '교우인사의 날'**을 매월1단지씩 제안
- 없음
- 지금 이대로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
- 설문에서 많은분들이 원하시면 저도 따르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