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물을 폐기할 때는 【잘게 부수어】 형상이 보이지 않도록 하신 후 재질에 맞게 분리 배출합니다.
폐기를 위해 부수는 행위는 신성모독이 아닙니다. 【죄책감을 갖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.】
형상이 제대로 부서지지 않았을 경우, 오히려 다른 교우의 신심에 상처가 될 수 있기에 배려해주시면 감사합니다.
https://www.catholictimes.org/article/20240405500002